미국 국방수장이 10여년 만에 처음으로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서 대만 문제를 거론하지 않은 가운데 필리핀 국방장관의 중국을 겨냥한 강경 발언이 주목받았다.
대만이 아닌 중국과 공식 외교관계를 맺고 있는 서방 고위 인사들이 중국 압박에도 불구하고 대만과 교류를 강화하려는 움직임도 보이고 있다.
테오도로 장관은 필리핀이 대만 문제와 관련해 '하나의 중국' 정책을 유지하기는 하지만 외교적 승인과 관련 없는 분야에서는 필리핀-대만 관계를 발전시켜야 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