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LCK에서는 역대급 멸망전이 펼쳐졌습니다.
세트 30연패 중인 DN 수퍼스와 매치 10연패를 기록한 농심 레드포스가 자존심을 건 한판 승부에 나섰는데요, 농심이 세트 스코어 2 대 1로 DN 수퍼스를 꺾고 간만에 승리를 차지했습니다.
다만 첫 세트에서 패하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DN 수퍼스의 '전패로드'를 저지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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