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달장애 청소년의 진로 탐색과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셜 스타트업 키뮤스튜디오가 올해 ‘아이소리 페스티벌’의 기획·운영 파트너로 참여한다.
키뮤스튜디오는 파라다이스복지재단이 주최·주관하는 ‘제16회 아이소리 페스티벌’의 기획·운영을 함께 맡고, 행사 키비주얼 제작과 프로그램 운영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참여 기관들과 장애인고용공단이 상담 부스를 운영해 진로, 취업, 자립 지원 정보 등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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