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최근 6개월간 월드투어로 1천333억원의 매출을 올려 미국 빌보드가 집계한 '톱 투어' 순위 7위를 기록했다.
1일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세븐틴은 빌보드가 지난달 27일(현지시간) 발표한 박스스코어 연간 반기(2025년 10월 1일∼2026년 3월 31일) 보고서에서 총 25회 공연으로 관객 57만4천여명을 동원해 약 8천800만달러(1천33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들은 총 28회 공연으로 43만4천여명을 동원해 약 5천830만달러(882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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