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교육을 잇는 양방향 유학 ‘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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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교육을 잇는 양방향 유학 ‘라운지’

합격보다 중요한 것은 학생에게 맞는 길을 찾는 일 (주)화위엔의 시작은 박지현 대표가 직접 지나온 중국 유학의 시간과 맞닿아 있다.

2018년 ‘이화차이나’ 유학원을 시작으로 중국 유학 컨설팅과 교육 서비스를 이어온 그는 이후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학생들의 다양한 고민을 마주하며 사업의 방향을 조금씩 넓혀갔다.

한국 학생의 중국 유학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이곳은 이제 중국 학생의 한국 유학까지 함께 다루며 한·중 양방향 교육 플랫폼으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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