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상국이 전 일본 레이싱모델과 소개팅에 나선다.
1일 밤 10시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김해 슈마허'라고 불리는 연예계 대표 카레이서 양상국이 전 일본 레이싱모델 요시미 아야와 소개팅을 하는 과정을 공개한다.
특히 이번 소개팅은 양상국의 절친 박영진의 주선으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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