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크리스티나와 남편 김현준이 출연했다.
김현준 역시 크리스티나를 처음 봤을 때부터 호감을 느꼈다고.
크리스티나는 “우리 남편이 지금 카메라 있어서 좀 차갑게 보이는데 카메라 없으면 아주 스킨십을 잘하는 편”이라며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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