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년 동안 개발이 지연됐던 서울 광진구 광나루역 인근 체육시설 부지에 다목적 국제경기장과 공영주차장을 결합한 복합체육시설이 들어선다.
개발 대상지는 한강 변 5만916㎡ 규모의 체육시설 부지로, 지난 1978년 도시계획시설로 지정된 이후 전문 체육 인프라 확충과 통합 개발 필요성이 제기됐으나 그동안 개발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
심사위원회는 복합체육시설의 완성도와 공공성, 부지 내 기존 시설 및 외부공간과의 통합 전략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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