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프로농구 고양 소노가 공격력과 득점 생산력을 겸비한 외국인 포워드 스카티 제임스를 영입해 전력을 더 끌어올렸다.
소노는 1일 제임스와 2026-2027시즌 외국인 선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그는 CBA 통산 4시즌 동안 158경기에서 평균 22.2득점, 11.9리바운드, 3.2어시스트, 3점슛 성공률 36.9%(경기당 2.4개)를 기록하며 전천후 활약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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