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는 여름방학과 휴가철을 앞두고 여권사진 규격 안내를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송파구의 여권사진 반려율은 2023년 7.3%에서 지난해 8.9%로 상승했고 올해는 4월 기준 12.8%에 달했다.
구 관계자는 "반려 사례 대부분이 여권사진 규격 미준수에서 발생하는 만큼 사전 안내를 강화하는 것"이라며 "촬영 단계부터 규격 오류를 줄여 불필요한 재방문을 최소화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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