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AG) 2연패를 노리는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삼성생명)에게 야마구치 경계령이 떨어졌다.
안세영은 3게임 12-13에서 야마구치의 스매시를 다리 사이로 받았지만, 셔틀콕은 안세영 코트를 넘지 못했다.
16-17에서 이뤄진 메가 랠리에서 대각선 스매시를 막지 못해 실점한 뒤에는 한동안 코트에서 일어나지 못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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