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네르바체 복귀설’ 김민재 측 즉각 부인…회장 선거용 카드설에 “어떤 제안·협상도 없었다, 마지막 공식 접촉은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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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네르바체 복귀설’ 김민재 측 즉각 부인…회장 선거용 카드설에 “어떤 제안·협상도 없었다, 마지막 공식 접촉은 1월”

김민재 측이 페네르바체 복귀설에 선을 그었다.

김민재는 2025-26시즌 바이에른 뮌헨에서 독일 분데스리가와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우승을 경험했다.

김민재 측 관계자는 “페네르바체에서 열릴 회장 선거를 앞두고, 현재까지 회장 후보들로부터 어떠한 제안도 받지 않았으며 어떤 협상도 진행하지 않았다.페네르바체와의 마지막 공식 접촉은 지난 1월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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