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자유시보 등 대만 언론에 따르면 대만 해순서는 2024년 2월 관할 최전방 도서 진먼다오에 무단 진입한 중국 어선이 단속을 피해 도주하다 전복되면서 중국 어민이 2명 사망한 이후 중국이 사고 해역에 대한 대만의 제한·금지 수역 지정을 거부했다.
중국이 법 집행·순찰을 전개한 이후 중국 해경선은 2024년 52차례, 지난해 46차례, 올해는 지금까지 19차례 등 총 117차례 대만 해역에 진입한 것으로 집계됐다.
해순서는 그러면서 대만 관할 프라타스 군도에도 이 같은 회색지대 전술을 펼치고 있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