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유명 인플루언서가 시속 150km로 질주하는 초고속 롤러코스터에서 치킨너겟을 먹는 영상을 게시했다가 테마파크로부터 평생 출입 금지 처분을 받았다.
390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페럴은 한 팔로워의 제안에 따라 맥도날드 맥너겟 10조각을 바지 내부에 숨긴 채 놀이기구에 탑승했다.
소스는 페럴의 얼굴은 물론 후방 열차에 탑승하고 있던 승객들에게까지 무차별적으로 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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