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서구는 올해 첫 추가경정 예산안을 편성해 구의회에 제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예산안에 포함된 주요 사업으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350억원), 비산7동 제4경로당(7억원) 등이다.
예산안은 오는 19일 서구의회 임시회에서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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