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미희망재단이 전몰·순직군경 유가족을 위한 ‘히어로즈 패밀리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이번 캠프에는 전국 30개 가정 보호자와 자녀 등 총 67명이 참여했다.
특히 성인이 된 히어로즈 패밀리 자녀 10명이 ‘힐링크루’로 참여해 어린 참가자 돌봄과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며 유가족 간 연대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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