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도와 옹진군 북도면 신도를 잇는 신도평화대교 개통을 앞두고 북도면에 개인택시 면허 발급이 추진된다.
옹진군은 '북도면 개인택시 운송사업 신규 면허 모집 재공고'를 냈다고 1일 밝혔다.
옹진군은 신도평화대교가 개통되면 주민과 관광객 이동이 늘면서 교통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택시 면허 발급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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