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군, 폐교 위기 초등학교 인근에 공공임대주택…연말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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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폐교 위기 초등학교 인근에 공공임대주택…연말 준공

충북 단양군은 총사업비 15억원을 들여 어상천 초등학교 인근에 공공임대주택 5가구(72㎡형 2가구·76㎡ 2가구·137㎡ 1가구)를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지난 2월 군은 비슷한 처지에 놓인 가평초등학교 인근에 4층 규모의 공공임대주택(18가구)을 건립했다.

입주 우선순위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외지 가구로 지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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