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역물류(Reverse Logistics) 플랫폼 스타트업 케이존이 63억 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 유치를 마무리하며 AI 기반 글로벌 물류·유통 자동화 시장 확대에 본격 나선다.
이는 대규모 인력 중심 운영이 일반적이었던 물류 산업에서 데이터 기반 운영 모델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된다.
김성수 케이존 대표는 “케이존은 지난 3년간 글로벌 현장에서 직접 부딪히며 산업의 비효율 문제를 해결해왔다”며 “이번 투자를 통해 AI 에이전트 기반 글로벌 물류·유통 자동화 기술을 더욱 빠르게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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