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우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E-1 챔피언십(이하 동아시안컵) 여자부 예선 참가를 위해 괌으로 떠났다.
이번 예선에는 한국, 괌, 마카오, 북마리아나제도, 대만 등 5개국이 참가한다.
예선 A조에 포함된 신상우호는 3일 괌, 5일 마카오와 조별리그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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