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제10선거구(종촌동) 시의원 후보로 출마한 국민의힘 이규영(29) 후보는 자신을 “종촌동에서 9년째 살아온 주민”이라고 소개했다.
이 후보는 9년간의 종촌동 생활과 택배 업무를 통해 교통·주차·보행안전, 가족단위 생활공간 부족, 생활환경 관리 문제를 지역의 주요 현안으로 보게 됐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종촌동에서 직접 쓰레기를 주우며 동네를 살핀 경험을 ‘깨진 유리창의 법칙’과 연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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