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펜타힐메디컬의원은 김여주 이사장이 지난달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남산 크레스트72 글래스홀에서 개최된 '제70회 2026 미스 서울경기인천선발대회'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돼 활동했다고 1일 밝혔다.
김 이사장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발굴하고 알리는 미스코리아 대회의 정신과 깊은 인연을 이어오며, 이번 심사에서도 탁월한 심미안과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후보자들의 내면과 외면의 아름다움을 고루 살피는 데 심혈을 기울였다.
정재욱 대표원장은 의학적 전문성과 심미적 안목을 바탕으로 후보자들의 건강미와 균형미를 평가했으며, 중견 배우 박해미 씨는 무대 위 자신감과 표현력, 당당한 품격을 중심으로 심사에 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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