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대표 외식 품목인 냉면과 삼계탕 가격이 또 올랐다.
지난 4월 서울의 삼계탕 1인분 평균 가격은 1만8154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의 1만 7500원보다 654원, 3.74% 상승했다.
서울 지역 삼겹살 200g 기준 평균 가격은 지난해 4월 2447원이었으나 올해 4월에는 2만1321원으로 874원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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