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미 월드컵 우승해서 트로피 가지고 올게요!”…日 에이스 쿠보의 각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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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미 월드컵 우승해서 트로피 가지고 올게요!”…日 에이스 쿠보의 각오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 에이스 쿠보 타케후사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우승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일본은 31일 오후 7시 30분 일본 도쿄에 위치한 도쿄국립경기장에서 열린 아이슬란드와 ‘기린 챌린지컵 2026’에서 1-0으로 이겼다.

쿠보는 다가오는 2026 FIFA 월드컵에 대한 각오로 우승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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