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나가 유럽연합(EU) 인턴 일을 포기하고 남편을 따라 한국에 오게 된 사연을 말했다.
1일 방송된 KBS 1TV '아침마당'의 '별부부전'에는 크리스티나 콘팔로니에리와 김현준 부부가 출연했다.
당시 이탈리아 유학생이었던 남편과 어학원 스승과 제자로 첫만남을 가졌다고 털어놓은 크리스티나는 "(남편과 교제를 시작한 뒤) 시간이 지나서 남편이 한국으로 돌아가야 하는 때가 왔다.일 아니면 사랑,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시간이 왔다"고 떠올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