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통공사는 지하철역 개찰구의 교통약자 이동 통로 중 낡고 불편한 철제형 수동문을 자동으로 열고 닫히는 '플랩형 자동개집표기'로 교체한다고 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2023년 '철도역사 안전 및 이용편의 수준평가'에서 철제형 수동문을 자동개집표기로 교체하라고 권고했고, 공사는 총 559개의 수동문을 순차적으로 교체해왔다.
공사는 아직 교체되지 않은 채 남은 수동문 총 49개를 철거하고 플랩형 자동개집표기로 교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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