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광주광역시에 따르면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은 미취업 청년이 지역 사업장에서 실제 직무를 경험하며 취업역량을 키우고, 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광주시 대표적 청년 일자리 지원 사업이다.
최종 선정된 제20기 드림터는 8월부터 12월까지 최대 5개월 동안 청년에게 일경험 기회를 제공한다.
권윤숙 청년정책과장은 "광주청년 일경험드림 사업은 청년에게는 현장에서 실전감각을 키우며 성장할 기회를, 사업장에는 역량 있는 지역 인재를 만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라며 "청년과 함께 성장하며 양질의 일경험을 제공해줄 지역 기업과 기관,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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