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0만세운동 100주년 기념사업을 추진하는 국가보훈부가 진보·보수 원로를 망라하는 '통합 자문회의'를 꾸리고 의견을 듣는다.
보훈부는 1일 서울에서 권오을 장관과 원로 1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6·10만세운동 100년 통합 자문회의'를 한다고 밝혔다.
보훈부는 6·10만세운동이 "이념과 종교·세대를 뛰어넘어 사회 각계각층이 차이를 넘어 함께했던 연대의 역사"였다며 자문회의를 통해 사회통합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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