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평화통일을여는사람들'이 5월 30일 대전에 위치한 방산기업을 견학하며 평화도시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5월 30일 오전 10시 한국원자력연구원(KAERI)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전R&D캠퍼스, 국방연구소(ADD) 방위사업청(DAPA) 주변을 방문해 전쟁물자 생산으로서 대전의 모습을 토론했다.
대전 평통사 관계자는 "대전은 한국전쟁 시기 최대의 피해지역 중 하나다.평화의 가치가 그 어느 지역보다 소중한 이유"이라며 "비인도적 불법 무기 확산탄 생산이나 핵잠재력 확보를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일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드리운 대결과 전쟁의 그늘을 새기면서 '평화의 도시, 대전'을 꿈꾸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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