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졸업식은 학사 132명, 석사 3명으로 구성됐으며, 특히 커뮤니케이션 석사과정 첫 졸업생과 아너스 프로그램(Honors Program) 첫 졸업생이 탄생해 의미를 더했다.
졸업생 대표로 연설한 심리학과 조하민 학생은 "아너스 프로그램의 첫 졸업생으로서 뜻깊은 자리"라며 "유타대에서 배운 경험을 바탕으로 더 넓은 세상에서 도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타대학교 아시아캠퍼스는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본교와 동일한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One U' 철학 아래 글로벌 공동체를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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