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2026북중미월드컵서 맞붙을 체코가 대회 최종 엔트리(26인)를 발표했다.
지난달 12일 예비 엔트리(54명)를 발표한 체코는 23일 멤버를 29명으로 압축한 뒤, 코소보전 종료 직후 최종 엔트리를 추렸다.
최종 엔트리엔 미로슬라프 코우베크 감독(75)이 선수단의 조직력을 강조한 흔적이 엿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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