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일본법인은 뉴질랜드, 미국, 베트남에 이은 해외거점으로, 오뚜기는 식품 소비 트렌드의 바로미터라 할 수 있는 일본 시장에서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넓히고, 해외사업 확대를 위한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매장은 파리바게뜨의 미국 내 첫 공항 점포로 현지에서 브랜드 경쟁력과 운영 역량을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있다.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는 "이번 박람회 참가는 동남아시아를 넘어 전 세계에 대상의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고, 글로벌 시장 내 영향력을 확대하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대상만의 차별화된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본질은 지키면서 글로벌 식문화와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여 K-푸드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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