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의 창] 日 규슈서 국악·재즈·클래식 협연 '신한악'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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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포의 창] 日 규슈서 국악·재즈·클래식 협연 '신한악' 무대

일본 남부 규슈지방에서 한국 국악과 재즈·클래식이 어우러지는 '신한악(新韓樂)' 무대가 마련된다.

민 씨는 "한국과 일본 양국에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온 가곡과 가요 등을 국악과 재즈뿐만 아니라 클래식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하는 무대를 꾸밀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해에는 '영동세계국악엑스포'의 음악감독을 맡아 재일동포 국악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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