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등에서 인기를 끈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상하이버터떡을 식품제조·가공업 영업 등록 없이 불법 제조·판매한 일당이 적발됐다고 식품의약품안전처가 1일 밝혔다.
식약처 위해사범중앙조사단은 경기도에서 두쫀쿠, 버터떡 불법 제조·유통이 이뤄지고 있다는 정보를 입수해 수사한 결과, 업자 4명과 법인 1곳이 무등록 제조·판매를 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무등록 제조업자 A씨는 올해 2∼3월께 제조 장소를 옮겨가며 두쫀쿠 약 7만개를 만들어 B씨에게 판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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