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이달부터 구청 민원창구와 주민센터, 버스정류장 등에서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실증사업을 한다고 1일 밝혔다.
조성명 구청장은 "구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AI 행정을 구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혁신 기술을 가진 기업과 협력해 지속가능한 미래도시 강남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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