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아 영토 넓힌다"…K-푸드, 아시아 최대 박람서 현지 입맛 저격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동남아 영토 넓힌다"…K-푸드, 아시아 최대 박람서 현지 입맛 저격

국내 주요 식품 대기업들은 이번 박람회를 동남아 시장 영토 확장의 전진기지로 삼고, 철저한 현지화 전략과 체험형 콘텐츠를 앞세워 글로벌 바이어 공략에 나섰다.

서성현 남양유업 글로벌사업팀장은 "태국 아누가 참가를 통해 주력 제품의 경쟁력을 알렸다"며 "앞으로도 해외 시장 확대와 글로벌 수출 역량 강화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롯데웰푸드는 이번 박람회에 처음으로 참가해 14개 부스 규모로 대표 브랜드들을 알렸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