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에 인천 갯벌에서 맨손으로 어패류를 잡다가 밀물에 고립된 60대 남성이 해경에 구조됐다.
A씨 일행으로부터 신고를 받은 해경은 연안 구조정과 고무보트를 투입해 A씨를 구조했다.
당시 인천 앞바다는 밀물이 가장 높은 대조기로 급격히 물이 불어난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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