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최호권)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10월 중순까지 풍수해 대응 체계를 가동하며 침수 예방과 현장 대응 강화에 나선다.
영등포구는 앞선 2022년 집중호우 이후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정비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최호권 영등포구청장은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며 “구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풍수해 예방과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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