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이 신반포 19·25차 통합 재건축 사업 시공사로 선정됐다.
특히 신반포16차와 27차 재건축 이후 조망까지 고려한 VMA(Vista Matrix Analysis) 조망 시뮬레이션 기법을 적용해 전체 616세대 가운데 533세대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김상국 삼성물산 주택개발사업부장은 “신반포 19·25차 미래 가치를 높일 차별화된 제안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반포를 대표하는 새로운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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