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2030년까지 적용되는 '부산광역시 원자력산업 육성계획'을 수립하고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계획은 부산 원자력산업 정책의 첫 종합계획으로, 글로벌 원자력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지역 산업의 미래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안전과 혁신이 공존하는 미래 에너지 산업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설정하고 산업기반 구축과 기업 지원, 인재 양성,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중심으로 원자력산업 육성 전략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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