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고창군에 따르면 최근 롯데백화점 7개 지점에서 주문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주요 유통업체들의 추가 발주까지 이어지며 고창 수박의 인기가 실질적인 판매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고창군은 이러한 흐름 속에서 지난 30일 미니수박 출하 현장과 명품 수박 선별장을 점검하며 품질 관리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장을 방문한 오성동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고창 수박은 철저한 품질 관리와 농업인들의 정성이 만들어낸 대한민국 대표 농산물"이라며"현재 이어지고 있는 주문 증가세는 고창 수박의 명품 가치를 소비자들이 인정한 결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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