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은 지역의 전통 기술과 경영 노하우를 계승할 청년 소상공인을 육성하기 위해 '2026년 평창군 청년 가업승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전해순 평창군 경제과장은 1일 "오랜 기간 지역경제를 지켜온 기업에 청년들의 새로운 감각이 더해져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이 청년 가업 승계인들의 초기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의 발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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