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일 "망국적인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탈출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X(구 트위터)에 부동산 탈세 근절을 위해 국세청이 운영 중인 '부동산 탈세 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 가운데 80% 이상이 서울·경기·인천 등 수도권에 집중됐다는 기사를 공유하며 "부동산 불법투기 탈세 이제는 안된다"고 썼다.
기사는 편법 증여, 가족 간 저가 거래, 허위 매매계약서 작성 등을 통한 탈세 행위를 적발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설치된 신고센터에 접수된 제보를 토대로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