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은 국내 의료기관 최초로 신장이식 수술 8천건을 기록했다고 1일 밝혔다.
최근 5년간 국내 신장이식 5건 중 1건을 담당하고 있다고 서울아산병원은 전했다.
혈액형 부적합 신장 이식 환자의 5년 생존율은 94.1%로, 혈액형 적합 이식(93.5%)과 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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