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이 변했다"는 지적을 받은 김혜성(LA 다저스)이 마이너리그 강등 후 첫 경기에서 볼넷 두 개를 골랐다.
올 시즌 빅리그 43경기에서 타율 0.259 1홈런 11타점을 기록한 김혜성은 타격 부진으로 지난달 30일 트리플A로 내려갔다.
2볼-2스트라이크 이후 스트라이크존 한가운데 형성된 5~7구를 모두 파울로 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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