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다카이치 사나에 내각에 대한 지지율이 고공행진하고 있는 가운데서도 소폭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지난 3월 말 실시된 닛케이의 같은 여론조사에서는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은 당시 전월보다 3%P 상승한 72%였으나 한 달 뒤인 4월 말 조사에서는 3%P 하락한 데 이어 지난달 말까지 2개월 연속 하락한 것이다.
이날 발표된 닛케이 조사에서는 내각을 '지지한다'고 답한 비율이 자민당 지지층에서는 96%에 달했으나 무당층의 지지율은 45%로 직전 조사보다 4%P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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