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형찬 더불어민주당 양천구청장 후보가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품에 안긴 아기에게 뽀뽀를 요구해 논란이 일자 공개 사과했다.
이후 정 후보가 아이를 안게 됐다.
함인경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앞서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하정우 부산 북갑 후보 지원 유세에서 여아에게 '오빠라고 해보라'고 했던 사례를 함께 거론하며 "어린아이에게 '오빠'를 강요하고 '뽀뽀'를 요구하는 기괴한 정치문화"라고 지적했다.그러면서 "대체 아이에게 왜 그런 말을 시키는 것이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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