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전문가 이호선 교수, 굿네이버스에 누적 1억3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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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전문가 이호선 교수, 굿네이버스에 누적 1억3천만원 기부

'호랑이 상담가'로 유명한 이호선 숭실사이버대 교수가 아동권리 전문 비정부기구(NGO) 굿네이버스의 고액 기부자 모임 '더네이버스아너스클럽' 회원이 됐다.

이 교수가 전달한 후원금은 보호 종료 후 어려움을 겪는 자립준비청년 지원에 사용됐다.

굿네이버스는 지난해 자립준비청년 1만5천372명에게 장학금과 자격증 취득 교육, 생활 지원 등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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