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프랑스-KLM이 청소년과 학생 승객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운임 체계를 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
기존에는 만 18세 이상 29세 이하 학생에게만 혜택이 주어졌으나, 개편 이후에는 만 12세 이상 24세 이하 승객에게 청소년 운임이 적용된다.
청소년 및 학생 운임 이용객은 항공권 변경 시 수수료 없이 운임 차액만 부담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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