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준, 딸 태명 ‘둥이’ …“♥승혜 닮았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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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준, 딸 태명 ‘둥이’ …“♥승혜 닮았으면 좋겠다”

김해준이 딸 소식을 전하며 “김승혜를 닮았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털어놨다.

이날 멤버들은 최근 아내 김승혜의 임신 소식을 알린 김해준을 축하했다.

문세윤이 “기분이 어떠냐”고 묻자 김해준은 “아직 실감이 안 난다.승혜가 입덧도 없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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